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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의 꿈의 구장/Off the pitch

유로2008 아름답게 빛낸 선수 부인들

영국 대중지 더 선에서 유로2008에 출전한 선수들 여자친구(부인)들의 순위를 매겨 발표했더군요. 10위까지 선정했는데 그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스벤손 여자친구(야닌 빙)
2. 반 데 바르트 여자친구(실비아)
2. 부폰 부인(알레나 세레도바)
4. 보리엘로 여자친구(벨렌 로드리게스)




5. 카시아스 여자친구(에바 곤잘레스)
6. 슈바인슈타이거 여자친구(사라 브랜드너)
6. 키부 여자친구(다엘리나 엘리세이)
8. 마케렐레 부인(노미 르누어)
9. 루카 토니 여자친구(마르타 세체토)
10. 호나우도 여자친구(네레이다 갈라도)

그러나 영국인의 시각과 한국인의 시각은 비슷하면서도 다소 차이가 있는 듯 하더군요. 그리하여 지난 한달동안 유로2008 경기를 지켜보는 동안 제 레이다망에 포착된, 가장 아름다이 빛났던 선수들의 여자친구(부인)들의 사진을 손수 찾아 올립니다. 어떤가요? 어떤 선수가 가장 부럽다고 생각되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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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벤손 부인-야닌 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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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아스 여자친구-에바 곤잘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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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 여자친구-나니 가이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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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폰 부인-알레나 세레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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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데바르트 부인-실비아 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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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토니 여자친구-마르타 세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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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렐레 부인-노에미 르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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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 여자친구-아나 파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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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브로타 부인-발렌티나 잠브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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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도 여자친구-네레이다 갈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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