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방/Event 썸네일형 리스트형 [기획] 수원 정조로, ‘펑크’에 물들다… 삼성전자 직밴과 홍대 인디밴드의 역대급 콜라보 - 2026 'Come Together Vol.2: OK Punk' 개최 - 삼성전자 임직원 밴드와 홍대 펑크씬의 만남, 수원 인디문화 확산의 신호탄수원 정조로에 위치한 ‘수원음악캠프’가 단순한 라이브 클럽을 넘어 수원 인디문화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오는 3월 21일, 이곳에서 펼쳐질 **‘2026 Come Together Vol.2: OK Punk’**는 수원의 지역 문화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이 주목받는 이유는 명확하다. 홍대 인디씬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펑크 밴드들과 수원의 지역 경제를 이끄는 삼성전자 임직원들로 구성된 직장인 밴드가 한 무대에 서는 ‘상생과 화합’의 장이기 때문이다.■ 홍대 인디씬의 자부심, 3팀 3색 펑크 사운드 이번 공연의 메인 라인업은 .. 더보기 지친 일상 누려라 직장인 프로젝트 <CEO가 쏜다> 어제는 퇴근 후에 에 참가했습니다. 'CEO가 쏜다'는 위담한방병원 최종원 대표님께서 LG 히타치 대표 임기를 마치고 고문으로 활동하던 중 청년들을 위해 마련한 힐링 프로젝트였다고 합니다. 시작은 2015년 겨울 이태원에서 으로 시작하였대요, 진로와 소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멘토들이 따뜻한 음식과 차를 대접하며 첫 테이프를 끊었는데, 지금은 가 함께 하며 규모가 커졌답니다. 나이가 드니 좁게는 학교, 넓게는 직장, 그리고 인생 선배들이 해주는 이야기는 제게 늘 힘이 되고 길잡이가 되어주곤 했답니다. 어렸을 적에는 어른들 말씀 들어서 손해볼 것 하나 없다는 그 말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제 조금 나이가 들게 되니 그 말을 들을 때면 저도 모르게 끄덕끄덕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되었던 행사..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