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마감 중에 도피하는 차원에서 찍어두었던 사진들을 이제야 정리해서 올립니다. ^^ 정대세 선수 배경화면이 중간에 토레스로 바뀌었지요. ㅋ 지금도 배경화면은 여전히 토레스랍니다. 딱히 토레스를 좋아라하는 건 아니고요 아이콘이 왼쪽에 있는 관계로 인물을 오른쪽에 몰아놓고 찍은 사진을 찾아봤는데 딱 이 사진만 그렇더라고요. 이유는 이렇게 단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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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a.

경기장을 찾을 때면 언제나 행복합니다. 온 몸의 감각이 열리니까요. 푸른 잔디의 반짝임, 조금은 톡쏘는 파스 냄새, 선수들의 땀방울, 그리고 관중들의 환호성. 이 모든 것들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혹시, 여름밤의 축구를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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